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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트남 고추는 마른 행주나 키친타올로 먼지를 닦은 후 2~3등분으로 잘게 자릅니다.

동남아시아의 맛을 집에서 느낄 수 있는 공심채 볶음 레시피입니다.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먼저 베트남 고추는 마른 행주나 키친타올로 먼지를 닦은 후 2~3등분으로 잘게 자릅니다.
통마늘은 꼭지를 제거하고 칼 옆날로 으깬 후 굵게 다져 준비합니다.
공심채는 줄기 끝 부분에 지저분한 부분을 살짝 잘라낸 후 줄기 쪽은 5~6cm, 이파리 쪽은 7~8cm 정도로 자릅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충분히 달군 후, 다진 마늘과 고추를 동시에 넣습니다.
줄기 쪽의 공심채를 먼저 넣고, 잎사귀를 그 뒤에 넣은 후, 미리 준비한 양념을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공심채가 숨이 죽지 않도록 순식간에 볶아 접시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