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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3등분으로 도톰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얼큰한 맛의 두부조림으로, 깊은 풍미와 함께 건강한 한끼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채소와 양념이 어우러져 맛을 더합니다.
두부를 3등분으로 도톰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를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두께로 송송 썰고, 양파도 숭덩숭덩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양념장을 만들기 위해 진간장, 참치액, 맛술, 백설탕, 꽃소금을 잘 섞습니다.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들기름 ½큰술을 넣고 중불로 달군 후,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볶습니다.
마늘이 끓을랑 말랑 할 때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을 넣고 기름에 코팅하듯 볶은 후, 양파와 대파를 넣고 약한 불에서 볶습니다.
볶은 야채 위에 양념장과 계란후라이를 깔고, 두부를 올립니다.
양념장을 두부 위에 부은 후, 물을 추가하고 강불로 켜서 뚜껑을 덮고 5분간 끓입니다.
⏱️ 5분 0초5분 후 뚜껑을 열고 물 300ml를 추가한 후, 청양고추를 넣고 중불로 졸입니다.
마무리로 파와 남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마지막에 들기름 ½큰술을 추가하여 풍미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