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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색양파를 1cm 정도 사각으로 썰어서 그릇에 펼쳐서 넣고 매운기를 빼줍니다.

여름 김치보다 맛있는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자색양파를 1cm 정도 사각으로 썰어서 그릇에 펼쳐서 넣고 매운기를 빼줍니다.
오이는 두꺼운 소금으로 빡빡 문질러 씻은 후 콕지를 자르고 4등분 하여 1.5cm 크기로 잘라 그릇 한쪽에 놓아줍니다.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씩 잘라 그릇 가운데에 놓아줍니다.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1.5cm 크기로 잘라 그릇에 넣어줍니다.
레몬 반 개를 아보카도 위에 문질러 즙을 짜서 산성분을 더해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소금이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시를 받쳐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물에 담가놓은 자색양파의 물을 빼고 생기를 내면서 그릇에 넣어줍니다.
쪽파는 0.2~0.3cm 크기로 잘라 흰 부분부터 얹어줍니다.
소스용 그릇에 마늘을 으깨서 넣고 올리브 오일 5큰술과 간장 1.5큰술, 와사비 반 큰술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만든 소스를 샐러드 재료 위에 골고루 부어줍니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