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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을 먹기 좋게 찢어 준비합니다.

버섯과 양파, 치킨스톡, 쌀을 주재료로 하여 크림 없이 깊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홈메이드 버섯 리조또 레시피입니다.
느타리버섯을 먹기 좋게 찢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옆으로 칼집을 너무 깊지 않게 넣고 약 0.5cm 간격으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센 불에 달구고 식용유를 살짝 두른 후, 채 썬 양파와 찢어둔 느타리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 식용유가 잘 묻도록 볶아줍니다.
쌀을 넣고 다 같이 볶아줍니다. (쌀은 씻는 것을 최소화하거나 씻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식용유로 쌀알을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조금씩 볶아줍니다.
물 1리터(종이컵 5컵)에 치킨스톡 큰술 1큰술을 풀어 치킨스톡 육수를 준비합니다.
쌀알의 색이 반투명해지고 버섯에서 노릇한 색이 돌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을 작은 컨스푼으로 하나 넣어 볶아줍니다.
버섯이 살짝 갈색빛이 돌고 쌀이 현미 색깔과 비슷해질 때 준비한 치킨스톡 육수를 부어줍니다.
육수를 모두 부은 상태에서 뚜껑을 열어둔 채 10분간 중간 센 불로 끓여줍니다.
⏱️ 10분 0초10분 뒤 물기가 거의 줄어들면 불을 중불로 줄여줍니다.
바닥에 긁어보았을 때 물기가 거의 없을 때까지 저어주며 볶아줍니다.
버터와 치즈를 취향껏 넣고 불을 끈 후 골고루 섞어줍니다.
후추를 살짝 갈아 넣고 마무리하여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