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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270g을 0.7~8cm 두께로 썰어 냄비에 바칩니다.

31년 노하우가 담긴 시원하고 깔끔한 매운탕 레시피
무 270g을 0.7~8cm 두께로 썰어 냄비에 바칩니다.
대파 1대를 썰고 청양고추 2개를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 1개 중 1/3쪽은 중간에 사용하고 2/3는 믹서기에 갈기 위해 준비합니다.
미나리를 씻기 전 찬물에 식초 1스푼을 넣고 15분간 담갔다가 씻습니다.
⏱️ 15분 0초건고추를 살짝 잘라줍니다.
믹서기에 양파 2/3와 건고추를 넣고 물 한 컵(160ml)을 부어 갈아줍니다.
무를 깔아둔 냄비에 갈아둔 양파와 건고추 양념을 붓습니다.
고춧가루 4스푼, 된장 반 스푼, 다진 마늘 2스푼, 다진 생강 반 스푼, 혼다시 1/3스푼, 소주 1/3컵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 1200ml와 썰어놓은 무를 넣고 냄비에 가스 불을 켭니다.
뚜껑을 닫고 5분간 끓여 무가 익도록 합니다.
⏱️ 5분 0초볼락 5마리를 넣고 뚜껑을 닫지 말고 끓여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합니다.
올라오는 불순물을 걷어낸 후 양념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간 더 끓입니다.
⏱️ 5분 0초양파, 청양고추,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고 3분간 더 끓입니다.
⏱️ 3분 0초소금 1스푼 반으로 간을 맞춥니다.
바지락, 대파, 미나리를 넣고 마지막으로 후추 두 꼬집을 넣습니다.
중불로 은근히 끓여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