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전자레인지에서 수분을 빼고 표면의 수분을 닦아낸 다음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구워줍니다.

스키야키
간장 베이스의 달달한 다래로 소고기와 야채를 조리듯 익혀 먹는 일본식 전골 요리 스키야키입니다.
준비물
요리 순서
실곤약을 물로 씻은 뒤 끓는 물에서 1분간 데쳐서 탱탱하게 준비합니다.
⏱️ 1분 0초배추는 한 입에 먹기 좋게 3cm 크기로 자릅니다.
대파는 질길 수 있는 겉껍질을 한 장을 벗겨내고 크게 어슷썰어서 오래 끓여도 모양이 유지되게끔 합니다.
표고버섯도 한 입에 먹기 좋게 꼭지를 제거하고 십등분을 합니다.
팽이버섯도 꼭지를 제거하고 손으로 8등분을 합니다.
쑥갓은 딱딱한 끝부분을 제거하고 5cm 크기로 자릅니다.
시켜둔 두부는 3등분씩 썰어서 전질 완성했습니다.
양조간장, 청하, 미림, 설탕을 넣고 끌어오르기를 기다립니다.
끓어올랐을 때 1분을 더 끓여서 알코올을 증발시키고 맛과 풍미가 더 진해진 와리스타를 완성합니다.
⏱️ 1분 0초전격적으로 중불에서 넓은 냄비를 달궈줍니다.
샌드위치 가게에서 버터 녹이듯이 냄비 전체에 넓게 바르며 녹여주면 재료의 풍미를 더합니다.
먼저 대파의 단맛과 소고기 기름기를 내기 위해 올렸는데 고기를 생각보다 얇게 썰어지셔서 당황했습니다.
고기는 이렇게 바닥면이 구워졌을 때 대파는 단맛이 올라오며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을 때 그릇에 옮겼어요.
구워지며 우마미가 생긴 고기에는 와리스타의 3/4를 뿌려서 미리 양념을 입혀주었습니다.
소지방을 녹이고 소고기를 구우며 풍미가 가득해진 냄비에 배추, 버섯, 두부, 실곤약 그리고 와리스타를 넣고 중불을 켜줍니다.
와리스타가 이렇게 끌어올 때 뚜껑을 닫고 5분을 기다려주세요.
⏱️ 5분 0초5분이 된 뚜껑을 열고 쑥갓, 대파, 소고기를 넣어서 소고기가 익었을 때 스키야키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식탁으로 옮겨서 먹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