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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팬에 멸치와 디포리를 바싹 구워 냄새를 날려줍니다.

감칠맛 폭발하는 육수와 맛간장으로 집에서 즐기는 시원한 냉모밀국수 레시피
마른 팬에 멸치와 디포리를 바싹 구워 냄새를 날려줍니다.
채소는 오래 태우듯 구워 채소의 단맛을 확 올려 육수 맛이 좋아지게 합니다.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불려두었다가 사용합니다.
표고 우린 물 1리터를 붓고 구운 채소를 넣어 끓여줍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구워둔 멸치와 디포리를 넣어 20분쯤 푹 우려냅니다.
⏱️ 20분 0초젖은 면보에 육수를 걸러주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미림 한 컵과 청주 반 컵을 먼저 끓여서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여기에 육수 500ml를 부어주고, 진간장과 설탕을 식성껏 넣어 단맛을 조절해 줍니다.
설탕이 녹을 정도로 저어가며 보글보글 끓여주다가 가다랑어포가 포화 있다면 이때 넣어줍니다.
한 번 더 보글보글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그대로 시켜줍니다.
맛간장이 차갑게 식었다면 다시 체에 한 번 걸러줍니다.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당분간 유익하게 쓰일 맛간장입니다.
넓은 냄비에 물이 끓으면 메밀면을 넣고 4분 이상 끓여줍니다.
⏱️ 4분 0초빨리 찬물에 헹구어 바락바락 주물러 전분기를 빼주야 면이 쫄깃해집니다.
다시 얼음물에 담가 면을 헹군 뒤 곱게 말아줍니다.
갈아낸 면을 올리고 시원한 장국을 부어줍니다.
단짠단짠 감칠맛 폭발하는 맛의 장국에 무즙, 대파, 김가루, 연겨자, 무순 고명을 곁들여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