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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한 토막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시원하고 맛있는 메밀소바 레시피
무 한 토막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당근 한 토막과 양파 1/4개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잔파는 5~6줄 정도를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북어 두 줌을 기름을 두르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팬에 썬 무와 당근을 넣고 함께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팬에 양파를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준 뒤 꺼냅니다.
냄비에 물 3대접을 붓고 볶아둔 북어, 무, 당근, 양파를 넣습니다.
냄비에 설탕 1.5~2스푼, 맛술 2스푼, 진간장 3~4스푼, 다시마 큰 것 반쪽, 생강청 1스푼을 넣고 끓여줍니다.
무가 투명해지고 국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끓여준 뒤 건져내어 소바장국 육수를 완성합니다.
무를 강판에 갈아 무즙을 준비합니다.
파는 자잘하게 썰어둡니다.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넣고 엄지검지 한 줌 정도 크기로 쫄깃하게 삶아준 뒤 차가운 물에 씻어 건져냅니다.
그릇에 삶은 메밀국수를 담고, 미리 시켜둔 시원한 소바장국 육수를 부어줍니다.
준비한 무즙, 파, 와사비, 김을 얹어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