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호박 1개를 반달 모양으로 너무 얇지 않게 썰어줍니다.

다짐육과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더한 맛있는 애호박볶음 레시피입니다.
애호박 1개를 반달 모양으로 너무 얇지 않게 썰어줍니다.
새송이버섯도 너무 얇지 않고 조금 두껍게 썰어줍니다.
양파 1/4개를 알맞게 썰고, 대파는 얇은 것으로 1개 준비해 쫑쫑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반만 썰고, 홍고추는 1개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줍니다.
마늘 3쪽을 얇게 다져줍니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1/3정도 살짝만 둘러줍니다.
다진 다짐육 80g을 팬에 넣고 다진 마늘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가며 볶아줍니다.
다진육이 어느 정도 볶아지면 썰어둔 양파를 넣어줍니다.
호박도 함께 넣어 볶아주는데, 호박은 너무 익히면 물러지므로 물커덩물커덩하게 볶아지지 않도록 겉만 살짝 볶아줍니다.
물기가 조금 나오는 채소가 살짝 숨이 죽으면 손질해 둔 새송이버섯을 넣어줍니다.
새우젓 1/2큰술을 넣고, 미리 썰어둔 청양고추와 홍고추 썰어놓은 것을 넣어줍니다.
간을 보며 싱거우면 새우젓 국물을 건조 소금으로 살짝 뿌려서 간을 맞추고, 썰어놓은 파 반만 넣어 볶아줍니다.
들기름 2/3 정도를 살짝 둘러서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볶은 깨를 솔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남은 파 반을 넣어서 볶고 마지막에 남은 파 반을 넣어서 이 호박의 열기로 익게 하여 파 향이 올라오도록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