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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를 반으로 뚝 끊어 두께는 얇게 반으로 갈라 손질한다.

명절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쓴맛 없이 새콤달콤하게 만드는 도라지무침 레시피입니다.
도라지를 반으로 뚝 끊어 두께는 얇게 반으로 갈라 손질한다.
손질한 도라지를 볼에 담고 물을 조금 부은 뒤 굵은소금 1숟갈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쓴맛을 빼고 헹군다.
도라지에 설탕 2숟갈을 넣어 주물러 쓴맛을 더 잡고 설탕을 흡수하게 한다.
도라지에 식초 3숟갈을 넣어 쓴맛을 줄이고 시간을 단축한다.
⏱️ 30분 0초오이를 깨끗하게 씻어 반을 갈라 어슷하게 썰어준 뒤 소금 반 숟갈을 넣어 절여둔다.
쪽파를 2~3cm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준다.
볼에 고추장 1숟갈, 고춧가루 1숟갈, 매실청 2숟갈, 다진마늘 1숟갈, 설탕 1숟갈, 식초 2숟갈, 국간장 2숟갈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놓은 도라지와 오이의 물기를 면포자기에 넣고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볼에 물기를 짠 도라지와 오이를 넣고 남은 고춧가루 반 숟갈을 먼저 넣어 수분을 잡고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버무려준다.
만들어둔 양념장과 썰어놓은 쪽파, 참깨 1숟갈을 넣어 조물조물 골고루 묻혀서 도라지무침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