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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소금 1큰술은 절구에 넣고 곱게 갈아서 준비한다.

설날 삼색 나물 중 하나인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도라지나물 레시피입니다.
깨소금 1큰술은 절구에 넣고 곱게 갈아서 준비한다.
볼에 소금물용 물 3컵(540g)과 꽃소금(소금물용) 1과1/2큰술(15g)을 넣고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소금물을 만든다.
만든 소금물에 도라지 250g을 넣고 1시간 정도 담가 쓴맛을 제거한다.
⏱️ 60분 0초도라지는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주물러 세척한 뒤 물기를 꽉 짜서 제거한다.
물기 뺀 도라지를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서 준비한다.
대파 1/2컵(40g)은 반으로 갈라 송송 썰어준다.
프라이팬에 참기름 3큰술(22g)과 손질한 대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을 낸다.
파기름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손질한 도라지를 넣고 함께 볶는다.
도라지를 넣고 어느 정도 볶다가 꽃소금 1/2큰술(5g), 간 마늘 1큰술(15g), 쌀뜨물 2/3컵(120g)을 넣고 충분히 주물러서 간을 맞추며 볶아준다.
마무리로 갈아둔 깨소금을 충분히 넣고 가볍게 섞어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