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냄비에 물을 조금 붓고 가스 불을 켠 뒤, 찜판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예열합니다.

김대석 셰프의 34년 노하우가 담긴 촉촉하고 맛있는 가지나물 레시피입니다.
냄비에 물을 조금 붓고 가스 불을 켠 뒤, 찜판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예열합니다.
가지 6개(750g)의 양쪽 끝을 잘라내고, 반으로 자른 뒤 다시 반으로 나누어 길게 3등분으로 썬 다음 찜기에 넣습니다.
찜기 뚜껑을 닫고 강불로 4분간 쪄줍니다.
⏱️ 4분 0초가스가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찐 가지를 하나씩 접시에 올려 한 5분 정도 식혀줍니다.
⏱️ 5분 0초쪽파 5가닥을 쫑쫑 썰고, 청양고추 1개와 홍고추 1/2개를 다져서 준비합니다.
마늘 5개를 칼 옆면으로 꾹 누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식힌 가지를 손으로 쭉쭉 찢어준 후, 물기가 너무 많지 않도록 한 반 정도만 살짝 짜줍니다.
볼에 손질한 가지를 먼저 넣고, 그 위에 국간장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마늘,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 고춧가루 1/2스푼을 넣습니다.
양념장이 골고루 배도록 잽싸게 으깨지지 않도록 버무려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