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도라지가 잠길 만큼 넉넉한 물 500ml를 붓고 천일염 2T와 설탕 2T를 넣고 녹여줍니다.

도라지오이무침
쓴맛을 빼고 아삭하고 새콤달콤하게 만드는 도라지오이무침 레시피입니다.
준비물
요리 순서
껍질 깐 도라지 400g을 넣고 몇 번 뒤적여 절여줍니다.
비닐랩으로 덮은 다음 냉장고에 넣고 짧게 6시간(여유가 있으면 하루 밤 정도) 놔둡니다.
⏱️ 360분 0초도라지를 물에 두 번 정도 갈아가며 깨끗이 씻어줍니다.
두 손으로 못하게 잡고 꼭 짜서 물기를 쫙 빼줍니다.
오이는 쓴맛이 강하게 나는 꼭지 부분은 많이 자르고 끝쪽은 쓴맛이 덜하니 살짝만 잘라내줍니다.
길게 반 갈라준 다음 안에 씨를 도려내 버려줍니다.
0.5~0.7cm 두께로 살짝 도톰하게 어슷 썰어줍니다.
천일염 1T를 넣고 뒤적인 다음 20분 절여줍니다.
⏱️ 20분 0초오이가 절여져 수분이 빠진 것을 확인하고 넉넉한 물에 한번 가볍게 씻은 다음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빼줍니다.
양파 1/2개(90g)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고, 대파 반대는 30g 길게 칼집 낸 다음 좀 크게 어슷썰어줍니다.
청양고추 2개도 어슷썰어 양파, 대파와 함께 재료 준비를 마칩니다.
볼에 고추장 5T(100g), 설탕 1.5T, 올리고당 1T(20g)를 넣고 섞어줍니다.
다진 마늘 1T와 다진 생강 1/2작은티를 넣어줍니다.
고운 고춧가루 2T와 2배 식초 2.5T를 넣어줍니다.
도라지에 2배 식초를 두 배씩 넣어 양념장 재료들이 어우러지도록 열심히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도라지에 양념을 묻히기 전에 고운 고춧가루 2T를 넣고 손끝에 힘을 주어가며 점물점물 묻혀줍니다.
오이와 양파, 대파, 청양고추, 양념장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다 섞고 난 다음 맛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추가하고, 더 새콤달콤한 걸 원하면 식초나 설탕을 넣어줍니다.
마무리로 대파, 통깨 2/3T, 참기름 1작은티를 넣고 가볍게 뒤적여 도라지오이무침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