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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삼겹살을 냄비 길에 맞춰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잡내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기는 초간단 삼겹살 수육 레시피입니다.
통삼겹살을 냄비 길에 맞춰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시판된장과 맛술을 넣고 잘 섞어 밑간 양념을 만듭니다.
통삼겹살 표면에 밑간 양념을 골고루 펴 발라 줍니다.
양파를 둥글납작하게 썰어 냄비 밑바닥에 깝니다.
사과를 둥글납작하게 썰어 냄비에 함께 깝니다.
대파를 길쭉하게 썬 뒤 칼등으로 살짝 으깨어 냄비에 넓게 펴줍니다.
밑바닥이 두툼한 냄비에 양파, 사과, 대파 순으로 야채를 깔고 밑간한 통삼겹살을 올립니다.
통삼겹살 위에 알마늘과 통후추를 올리고, 썰어 둔 대파를 덮어줍니다.
냄비의 강불을 켜고 찰랑 소리가 날 때까지 끓인 뒤, 냄비가 뜨거워지면 약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닫고 50분 동안 푹 익혀줍니다.
⏱️ 50분 0초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 5분 0초수육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