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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백진미를 넣고 소주를 2~3스푼 넣어 버무려 숨을 죽이고 부들부들하게 만든다.

15년 영업비밀이 담긴 부드럽고 맛있는 진미채볶음 레시피입니다.
볼에 백진미를 넣고 소주를 2~3스푼 넣어 버무려 숨을 죽이고 부들부들하게 만든다.
다른 볼에 설탕 2 테이블스푼과 고춧가루, 다마리 간장 2 테이블스푼을 넣는다.
미림 2 테이블스푼, 매실액 3 테이블스푼을 넣고 섞는다.
고추장 4~5 테이블스푼을 넣고 섞는다.
물엿 2 테이블스푼을 넣고 양념장을 골고루 섞어준다.
팬에 양념장을 넣고 가열한다.
양념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고 큰 기포가 자글자글한 작은 기포로 변할 때까지 끓여 소스를 만든다.
소스가 완성되면 불을 끄고 잠시 식혀준다.
어느 정도 식은 소스에 준비해 둔 백진미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마늘을 소량 넣고 짓무르지 않게 젓가락으로 슥슥 긁어 진미채에 얹어준다.
완성된 진미채볶음을 접시에 담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