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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는 약 2cm 정도 두께로 토막 내고 내부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 분리합니다.

비린내를 잡고 깔끔 시원한 국물 맛을 살린 얼큰한 동태탕 레시피입니다.
동태는 약 2cm 정도 두께로 토막 내고 내부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 분리합니다.
볼에 손질한 동태와 대파잎, 쌀뜨물 3컵, 맛술 3큰술, 소금 1/2큰술을 넣고 해동시킵니다.
이리와 알, 애를 그릇에 담고 청주 3큰술, 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과 버무려 밑간합니다.
볼에 쌀뜨물 3컵을 넣고 무말랭이, 국물멸치, 북어포, 마른표고버섯슬라이스, 마른홍고추, 통후추를 넣어 국물팩 육수를 끓입니다.
무와 양파, 대파, 청양고추, 붉은 고추를 큼직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그릇에 연고추냉이, 고추장, 된장, 고춧가루, 국간장, 진간장, 맛술, 다진 마늘, 생강즙을 섞어 탕양념장을 만듭니다.
끓인 육수팩 국물에 무와 양파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준비된 탕양념장을 국물에 풀고 끓입니다.
해동된 동태와 밑간한 내장(이리, 알)을 넣고 끓입니다.
⏱️ 5분 0초두부, 대파, 청양고추, 붉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듬뿍 올리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