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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서 구매한 아롱사태 2kg의 금막을 제거하고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 30분 0초
아롱사태와 영양만점 부추, 팽이버섯을 넣어 뜨끈하고 폼나는 아롱사태수육전골 만들기
정육점에서 구매한 아롱사태 2kg의 금막을 제거하고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 30분 0초큰 냄비에 찬물을 붓고 핏물을 뺀 아롱사태, 대파, 통마늘, 통후추, 맛술, 국간장, 소금을 넣고 고기를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입니다.
센물에서 10분 정도 끓으면 떠오르는 거품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 10분 0초중불에서 1시간 반 정도 뚜껑을 덮고 끓입니다.
⏱️ 90분 0초팽이버섯은 밑둥을 크게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줍니다.
부추는 7~8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소스용 쪽파 두 뿌리는 송송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두 대는 4등분해서 가운데 심지를 제거하고 송송 썰어줍니다.
삶은 육수 한 컵, 간장, 국간장, 설탕, 마늘, 홍고추, 청양고추, 썰어둔 파, 레몬청을 섞어 찍어먹을 소스를 준비합니다.
30분 정도 뜸을 들인 후, 삶은 아롱사태를 건져내어 식혀줍니다.
⏱️ 30분 0초아롱사태 삶은 육수는 채에 걸러 깨끗한 맑은 육수만 따로 준비합니다.
식은 아롱사태는 결 반대로 얇게 편썰어 줍니다.
전골 냄비에 부추를 먼저 쭉 깔아줍니다.
부추가 조금 보이게 팽이버섯을 놔줍니다.
팽이버섯 위에 썰어둔 아롱사태 수육을 팽이버섯이 보이게 뺑 돌려가며 두 겹으로 올려줍니다.
전골 냄비에 맑은 육수를 부어줍니다.
가운데에 팽이버섯, 대파, 홍고추 등을 세팅하여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