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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추어탕

고등어 추어탕

가성비 좋은 고등어를 활용하여 깊고 진한 맛을 내는 보양식 고등어 추어탕 레시피

한식국·탕·찌개
⏱️ 총 15분📝 8단계

준비물

고등어큰거 2마리 (내장 제외 1kg)
식초적당량
소주적당량
소금물적당량
1개
양파1개
다시마적당량
멸치1컵
새우1/2컵
얼갈이배추한단 (삶은 시래기 두줌)
숙주250g
삶은 토란한줌
삶은 고사리한줌
4~5L
천일염3T
된장2 가득
간마늘2 가득
생강1 가득
대파큰거 1개 (필리 1줌 추가)
부추적당량
홍고추적당량
청초1~8개 (10개 정도)
멸치액젓간 맞추기용 적당량
까나리액젓간 맞추기용 적당량

요리 순서

1

고등어는 싱싱한 생물로 큰거 2마리(내장 제외 1kg)를 준비한다.

2

식초, 소주, 소금물을 섞은 물에 고등어를 씻고 핏물을 긁어낸 뒤 그대로 건져놓는다 (맹물 헹굼 금지).

3

냄비에 물 4~5L를 넣고 무 1개, 양파 1개, 다시마, 멸치 1컵, 새우 1/2컵을 넣어 다시육수를 끓인다.

4

얼갈이배추(삶은 시래기 두줌), 숙주 250g, 삶은 토란 한줌, 삶은 고사리 한줌을 각각 데쳐서 준비한다.

5

손질한 고등어는 생물 상태 그대로 냄비에 넣고 천일염 3T, 된장 2 가득, 간마늘 2 가득, 생강 1 가득을 넣고 푹 끓인다.

⏱️ 15분 0초
6

고등어와 야채가 푹 삶아지면 고등어의 굵은 뼈를 골라내고 살을 발라내어 소쿠리에 걸러준다.

7

데쳐둔 얼갈이배추, 숙주, 토란, 고사리와 손질한 대파, 부추, 청초, 홍고추를 먹기 좋게 썰어 냄비에 넣고 끓인다.

8

간이 부족할 경우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소금을 한 숟가락 넣어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