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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싱싱한 생물로 큰거 2마리(내장 제외 1kg)를 준비한다.

가성비 좋은 고등어를 활용하여 깊고 진한 맛을 내는 보양식 고등어 추어탕 레시피
고등어는 싱싱한 생물로 큰거 2마리(내장 제외 1kg)를 준비한다.
식초, 소주, 소금물을 섞은 물에 고등어를 씻고 핏물을 긁어낸 뒤 그대로 건져놓는다 (맹물 헹굼 금지).
냄비에 물 4~5L를 넣고 무 1개, 양파 1개, 다시마, 멸치 1컵, 새우 1/2컵을 넣어 다시육수를 끓인다.
얼갈이배추(삶은 시래기 두줌), 숙주 250g, 삶은 토란 한줌, 삶은 고사리 한줌을 각각 데쳐서 준비한다.
손질한 고등어는 생물 상태 그대로 냄비에 넣고 천일염 3T, 된장 2 가득, 간마늘 2 가득, 생강 1 가득을 넣고 푹 끓인다.
⏱️ 15분 0초고등어와 야채가 푹 삶아지면 고등어의 굵은 뼈를 골라내고 살을 발라내어 소쿠리에 걸러준다.
데쳐둔 얼갈이배추, 숙주, 토란, 고사리와 손질한 대파, 부추, 청초, 홍고추를 먹기 좋게 썰어 냄비에 넣고 끓인다.
간이 부족할 경우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소금을 한 숟가락 넣어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