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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는 껍질에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껍질을 벗기지 않고 깨끗이 긁어 손질한다.

겨울철에 시원하고 담백하게 끓여먹는 매기맑은탕 레시피
매기는 껍질에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껍질을 벗기지 않고 깨끗이 긁어 손질한다.
매기의 뼈와 껍질 사이에 있는 점액질을 긁어내고 도막 내어 손질한다.
매기 머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도톰하게 탕내어 손질한다.
손질한 매기에 소금을 살짝 뿌려 주고 물에 씻어 알맹이 점액을 제거한다.
다시육수를 만들기 위해 냄비에 무, 양파 반 개, 건다시마, 북어대가리를 넣고 끓인다.
다시육수가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도망 내어 무와 함께 육수를 더 끓인다.
표고버섯 2개, 홍초 1개, 청초 1개, 대파 작은 것 1대를 썰어서 준비한다.
준비된 야채 중 무는 삐져썰어서 국그릇 한 그릇 분량으로 준비한다.
다시육수가 완성되면 무와 야채를 넣고 끓인다.
육수가 끓으면 손질한 매기를 넣고 끓인다.
국간장 2~3숟갈과 천일염 0.5~1숟갈을 넣어 간을 맞춘다.
다진마늘 1숟갈과 식초 1숟갈을 넣고 불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