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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은 떡국떡 500g을 소코리에 담아 물을 빼줍니다.

소고기와 멸치다시마 육수를 활용해 담백하고 쫄깃하게 끓여낸 설 명절 전통 떡국입니다.
깨끗이 씻은 떡국떡 500g을 소코리에 담아 물을 빼줍니다.
대파 1개를 작은 크기로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계란 2개를 흰자와 노란자로 분리해 그릇에 담고 각각 저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예열한 뒤, 흰자 지단을 부쳐줍니다.
이어서 노란자 지단도 프라이팬에 부쳐줍니다.
완성된 흰자 지단과 노란자 지단을 얇게 썰어 지단채를 준비합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한 술 정도 두르고, 핏물을 뺀 소고기 250g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고기를 볶는 중에 다진 마늘 2/3스푼을 넣어줍니다.
고기 잡내를 잡기 위해 맛술을 살짝 넣어줍니다.
소고기가 약 10분 정도 담갔다 핏물을 뺀 상태여서 색이 하얗게 될 때까지 볶아줍니다.
⏱️ 10분 0초고기가 다 익으면 물을 가득 부어줍니다.
다시마 2쪽을 넣고 함께 끓여줍니다.
다시마를 넣고 끓인 뒤, 다시마를 건져내고 표면에 뜨는 찌꺼기를 건져냅니다.
준비한 떡국떡 500g을 냄비에 넣어줍니다.
소금 1/3스푼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다진 마늘을 추가로 넣고 떡이 익을 때까지 한참 끓여줍니다.
떡국이 다 끓여지면 그릇에 담고 썰어둔 지단채를 고명으로 올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