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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메밀소바

시원한 메밀소바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진한 육수의 메밀소바 레시피입니다.

한식면요리
⏱️ 총 20분📝 11단계

준비물

메밀국수1인분
조각 다시마7장
다시멸치20마리
밴댕이7마리
가다랑어포1컵
양파반개
대파1줄
생강1톨
통후추20개
1L
쪽파5줄
김가루약간
오이약간
1/4쪽
200mL
진간장200mL
설탕3숟갈
미림3숟갈
와사비약간

요리 순서

1

다시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머리와 대가리를 따로 손질하여 20마리 준비합니다.

2

밴댕이 7마리와 가다랑어포 종이컵 1컵, 양파 반 개, 대파 1줄, 생강 1톨, 통후추 20개를 준비합니다.

3

냄비에 물 1L를 붓고 조각 다시마, 손질한 멸치, 밴댕이, 통후추, 대파를 넣어 강불에서 끓입니다.

⏱️ 10분 0초
4

다시마를 건져낸 후 다시마 육수에 다시 말을 넣고 7분간 더 끓입니다.

⏱️ 7분 0초
5

가다랑어포(가쓰오부시)를 넣고 불을 끈 뒤 3분간 우려냅니다.

⏱️ 3분 0초
6

끓인 육수를 체에 걸러 맑은 육수만 컵에 담아 준비합니다.

7

무 1/4쪽을 강에 갈아 거름망에 넣고 물로 씻어 매운맛을 제거합니다.

8

믹서기에 갈아놓은 무, 물 200mL, 진간장 200mL, 설탕 3숟갈, 미림 3숟갈을 넣고 섞어 소바 간장을 완성합니다.

9

완성된 소바 간장과 육수를 1:1 비율로 섞어 냉동실에서 살얼음이 얼도록 차갑게 숙성시킵니다.

10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넣고 삶아낸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11

그릇에 메밀국수를 담고 시원하게 얼려둔 육수를 부은 후, 쪽파, 김가루, 오이, 와사비를 곁들여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