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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머리와 대가리를 따로 손질하여 20마리 준비합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진한 육수의 메밀소바 레시피입니다.
다시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머리와 대가리를 따로 손질하여 20마리 준비합니다.
밴댕이 7마리와 가다랑어포 종이컵 1컵, 양파 반 개, 대파 1줄, 생강 1톨, 통후추 20개를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 1L를 붓고 조각 다시마, 손질한 멸치, 밴댕이, 통후추, 대파를 넣어 강불에서 끓입니다.
⏱️ 10분 0초다시마를 건져낸 후 다시마 육수에 다시 말을 넣고 7분간 더 끓입니다.
⏱️ 7분 0초가다랑어포(가쓰오부시)를 넣고 불을 끈 뒤 3분간 우려냅니다.
⏱️ 3분 0초끓인 육수를 체에 걸러 맑은 육수만 컵에 담아 준비합니다.
무 1/4쪽을 강에 갈아 거름망에 넣고 물로 씻어 매운맛을 제거합니다.
믹서기에 갈아놓은 무, 물 200mL, 진간장 200mL, 설탕 3숟갈, 미림 3숟갈을 넣고 섞어 소바 간장을 완성합니다.
완성된 소바 간장과 육수를 1:1 비율로 섞어 냉동실에서 살얼음이 얼도록 차갑게 숙성시킵니다.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넣고 삶아낸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그릇에 메밀국수를 담고 시원하게 얼려둔 육수를 부은 후, 쪽파, 김가루, 오이, 와사비를 곁들여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