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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중력분) 2컵을 체에 내려 준비합니다.

추운날 배고픔을 잊게 했던 옛날 그 맛, 감자수제비 레시피입니다.
밀가루(중력분) 2컵을 체에 내려 준비합니다.
감자를 강판에 갈기 좋은 크기로 썰어 믹서기에 넣고, 반죽용 생수 1/4컵과 소금 1/2큰술을 넣은 뒤 믹서기로 곱게 갑니다.
볼에 반죽 재료를 넣고 버무려 질다 싶을 정도로 치대 가며 반죽을 완성합니다.
완성된 반죽을 비닐봉지에 넣어 실온에서 30분간 숙성합니다.
⏱️ 30분 0초냄비에 수제비 국물용 생수 10컵을 붓고 천연맛가루 2큰술과 건다시마를 넣고 불을 켜 끓입니다.
구운 김을 비닐에 넣고 잘게 부숴 김가루를 만듭니다.
애호박과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반달썰기 하여 채소 재료를 준비합니다.
대파 흰 부분, 청양고추, 붉은 고추를 다져서 준비하고, 국간장 2큰술, 진간장 3큰술, 생수 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청 2큰술, 참기름 1큰술, 깻가루 1큰술, 통깨 1큰술을 섞어 수제비 양념장을 만듭니다.
끓는 육수에서 건다시마를 건져내고 숙성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 넣습니다.
⏱️ 5분 0초수제비 반죽이 끓어오르고 익을 때까지 계속 끓입니다.
반죽이 익으면 썰어둔 애호박, 대파를 넣고 국간장 2큰술로 간을 맞춘 뒤 마저 끓여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