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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250g을 3등분으로 썰어 어묵탕에 넣기 좋게 준비합니다.

겨울철에 뜨끈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초간단 어묵탕 황금레시피
어묵 250g을 3등분으로 썰어 어묵탕에 넣기 좋게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 1.5리터를 붓고 디포리를 넣어 육수물을 끓입니다.
표고버섯은 꼭지 부분을 떼어내고 칼로 썰어 육수용으로 준비합니다.
느타리버섯은 도톰하게 썰어 육수물이 우러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양파 반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썹니다.
대파 1대를 어슷하게 썹니다.
청양고추 3개와 홍고추 1개를 어슷하게 썹니다.
썰어둔 어묵을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속 빠지게 제거합니다.
끓인 육수에서 디포리를 건져냅니다.
데친 어묵을 냄비에 넣고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등 모든 야채 재료를 함께 넣습니다.
맛술 2큰술을 넣습니다.
국간장 2큰술을 넣습니다.
멸치액젓 2큰술을 넣습니다.
매실청 1큰술을 넣습니다.
참치액젓 1큰술을 넣습니다.
냄비의 뚜껑을 덮고 한소끔 푹 끓입니다.